월요일, 10월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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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상대일수록 조심해야하는 말은.

평소에도 더 친하고 가깝게 지내는 사람과도 종종 말싸움을 할때가 있답니다. 서로가 서로를 잘 알기에 상처가 되는 말을 골라서 내뱉게 되고 돌이킬수 없는 마음의 흠집을 남길수도 있답니다.

시간이 흐르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 줄수도 있지만 나와 가까운 사람이 준 상처라면 치유가 좀더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친한 상대와 말싸움이 일어날법한 상황에서 ‘나의 대화법보다 너의 대화법’ 을 사용하라는 말이 있답니다.

나를 주어로 두며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너를 주어로 두며 상대방의 입장 에서 생각을해 보며 서로를 이해하라는 대화법 이랍니다. 말한마디에 천냥 빛을 갚기도 하지만 한마디에 돌이킬수 없는 빛을 지기도 합니다.

친한 사람일수록 더욱 더 말을 조심 해야 한다는점을 기억해 두세요. 명언으로도 말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생각할 틈을 가지고 지금 하고자 하는말이 말할 가치가 있는지 무익한 얘기인지 누군가를 해칠 염려 가 없는지 어떤지를 잘 생각해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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